크기: 240 x 281mm
hardcover
352 페이지
스위스인 아티스트, 조피 토이버 알프(Sophie Taeuber-Arp)의 작품집. 2021년 11월부터 2022년 3월에 걸쳐 '뉴욕 근대미술관(MoMA)'에서 개최된 전람회에 따라 간행되었다. 본 기획은 미국에서 약 40년 만에 행해진 작자에 의한 전람회이며, 추상 표현을 이용한 다방면에 걸친 작품군을 포괄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응용 미술의 교수와 댄서, 인형 작가, 아티스트, 편집자로서의 경력과 취리히 다다 운동의 활동, 건축 공간에서의 프로젝트는 범용성이 높고, 작가의 선명한 추상 작품에서의 시각 언어의 발전에 있어서 필수적이었다. 작자는 자신의 작품과 다양한 업계와의 연계를 통해 역사적으로 구축되어 온 공예·디자인과 아트의 경계선을 애매하게 만들었다.
본서는, 작자의 추상에의 분야 횡단적인 어프로치를 탐구하고 있어 유럽과 미국에 있는 50이상의 공적 컬렉션 및 개인장보다 모은 텍스타일, 비즈 세공, 다채로운 마리오넷, 건축·인테리어 디자인, 스테인드 글라스, 종이 작품, 회화나 릴리프 조각 등, 약 30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게다가 본서에 게재되어 있는 15개의 에세이는, 전람회의 구성과 같이 6개의 섹션에 각각 어레인지되어 있어, 그 에세이는 작자의 활동을 테마, 시계열 순으로 추적한다. 본서에 수록되어 있는 도판 첨부의 전람 연표, 작자에 의한 소재나 기법에 관한 최초의 에세이, 새로운 조사와 분석에 근거하는 출품 리스트도 수록. 작자의 작품의 폭넓은 것을 엿볼 수 있다.
이 미술관에서의 전람회에 앞서, 작자의 고향 스위스의 「바젤 미술관」에서도 전람회를 개최. 또, 런던의 「테이트 모던」에서의 전시는 영국에서는 최초의 회고전이 되었다.
※이쪽은 수송의 관계상, 약간의 상처, 더러움을 볼 수 있습니다.












